TV 예능

김빈우, 예쁘기만 한데 "궁딩이 찡겨 죽겠네..평생 조거만 입어야 하나"

입력 2021-01-24 1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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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바지가 궁딩이가 찡겨 죽겠네 #평생조거만입어야하나 #애둘맘"이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김빈우는 편한 바지만 입고 있다가 오랜만에 입은 핏 되는 청바지가 불편한듯하다. 네티즌들은 "우리에겐 운동이 있다", "현실 애둘맘", "무슨 말인지 알겠다"며 공감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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