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최정훈 "'가을밤에 든 생각', 발매 일주일 지나니 겨울밤 되더라"

입력 2021-01-28 1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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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투쇼' 캡처
사진='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바비킴과 최정훈이 '컬투쇼'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가수 바비킴과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정훈은 얼마 전 밴드의 멤버 한 명이 군대에 간 이후 혼자 활동하는 건 처음 하는 거라고 했다. 그래서 "출근길에 생소하고 긴장이 더 많이 되더라"라고 마음을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 2019년 이후 컬투쇼를 찾은 이후 오랜만에 방문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2020 한 해가 없어진 느낌이어서 2019년 당시 출연 이후 2년이나 지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했다.

이어 최정훈은 지난해 11월에 발매된 노래 '가을밤에 든 생각'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가을밤을 테마로 낸 곡인데 발매 시기가 늦어지다 보니 일주일 지나니까 겨울이 되더라"라며 시기가 어긋난 것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더해 그는 해당 노래가 배경 음악처럼 잔잔하게 깔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든 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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