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엄마 아빠 귀찮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이 엄마와 아빠로부터 귀여움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은 그런 엄마 아빠가 귀찮은 듯 무념무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희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