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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딸 리아, 엄마닮아 남다른 26개월 기럭지…시애틀 모녀의 야간 데이트

입력 2021-01-25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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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데이트에 나섰다.

2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랑 엄마랑 밤데이트 #리아 #26개월아기 #시애틀맘 #유타 #솔트레이크시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어린 딸과 함께 야간 데이트에 나선 모습. 혜박은 내추럴한 비주얼에도 모델 포스를 자아냈고 딸 리아는 엄마를 닮아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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