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동원, 15살에도 여전히 귀엽네..팬심 저격 사랑의 총알

입력 2021-01-25 1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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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소속사 쇼플레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주 금요일에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모두 재미있게 보셨나요~? 동원이의 목소리에서 또르르 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 동원이만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와 신나게 온몸으로 춤추며 노래한 무대를 담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39회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카메라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쏘고 있는 모습. 한 해가 지나도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과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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