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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꽃이 꽃을 찍고 있네…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피아노 여신

입력 2021-01-25 1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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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민경이 아름다운 꽃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번 상황을 맞춰보세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꽃이 담긴 화병앞에 자리 잡고 앉아 휴대폰에 담고 있는 모습. 뒤태까지 아름다운 강민경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피아노 앞에서 청순한 자태로 마스크를 쓴 채 연주에 몰두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최근에는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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