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소통 잘하는 엄마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윤미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딸 오늘은 아이들과 60초 #아이컨택 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지만...손을 잡고..웃음도 나고~~말도 소곤소곤 했지만...내일도 해볼려구요"라며 "아이들과 더욱더 소통 잘하기 연습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라엘이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윤미는 딸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