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현무가 숨겨진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똥에게도 구원의 손길을 집콕에 해 먹는 학교 앞 떡볶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이 직접 만든 떡볶이가 담긴 접시를 손에 든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는 본인을 '요리 똥손'이라 칭하며 그런 본인도 떡볶이를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참고한 책을 홍보했다.
한편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와 15살 차 커플로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전현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 '승리호'에 뉴스 앵커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