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신애라가 '옛날 사람'임을 인증했다.
2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서현진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서현진의 다이닝룸에 있는 라디에이터를 보고 놀랐다. 신애라는 "집이 20년은 됐겠다"고 했고, 서현진은 "그것보다 더 됐다. 84년도에 완공됐다"고 했다.
85년생인 박나래는 "나보다도 나이가 많네"라며 놀랐다. 이에 신애라는 "물이 끓으면 따뜻해진다. 여기다가 빨래도 널고 그랬다"고 했고, 박나래는 "우리 부장님이 옛날 사람이시구나"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는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며 창틀의 열쇠구멍을 신기해했다. 윤균상은 "이거 우리 큰아빠 집에 있다"고 했고, MC들은 "재미있는 집이다"고 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