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수빈이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배우 채수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듯한 느낌으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수빈은 검은 생머리를 바람에 날리며 아련한 느낌을 더했다. 해당 사진은 채수빈이 과거 여행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글에 배우 박소담은 "예쁘오"라는 댓글을 남기며 사진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채수빈은 현재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2월 14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