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명품 아우라를 뽐냈다.
29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맛점 하셨어요? 저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가여 지난피드에 걱정해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수줍게 웃고 있다. 결혼하고 더욱 예뻐진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준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