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빅톤 허찬 "회사 11곳 전전..그래서 아이돌들과 두루두루 친해"

입력 2021-01-26 15: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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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데' 캡처
사진='두데'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빅톤이 첫 정규앨범에 대한 소개를 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그룹 빅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리더 한승우는 "첫 정규 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는 바라고 꿈꿔왔던 모든것들이 이뤄졌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13곡 수록곡까지 모두 좋으니까 기대를 해달라"라고 앨범을 소개했다.

어떤 멤버가 연습 생활을 가장 오래 했냐고 묻는 말에 허찬은 본인이 가장 오래 했다고 답했다. 허찬은 지금 회사에 정착하기 전까지 11곳의 회사를 전전했다며 "그러다 보니 방송국에 가면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인싸로 알려졌다"라고 일화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저 친한 친구가 데뷔했을 뿐이라며 인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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