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슬기 딸 소예, 세젤귀의 개인기 모음 "드래곤볼 7성구 모은다는 느낌"

입력 2021-01-26 22:42: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박슬기의 딸 소예의 러블리한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예 #개인기모듬 드래곤볼7성구를 모은다는 느낌으로 하나둘 모아본다.. 10년뒤 소예가 "아 아빠 이게 뭐가 개인기야" 할것같지만.. #아직 덧셈뺄셈은 못함 #아직 영어회화는 못함 #아직 혼자 버스는 못탐 #아직 혼자 샤워는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딸 소예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소예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가 하면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랑스러운 소예의 일상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