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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딸 행복이 엄마 행복..신난 딸 모습에 함박웃음

입력 2021-01-26 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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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딸의 모습을 보여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배우 김지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아가 신나보여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 #우먼센스2월호"라는 글고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우가 신이 난 딸 루아나리 양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녀는 이른 봄 느낌이 물씬 드는 노란색 원피스를 맞춰 입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지우는 딸의 사랑스러움에 얼굴 가득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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