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스윙스가 반려견과 함께 깜찍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가수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새끼라서 하는 말 아니고 돈까보다 귀여운 시바 아직은 못 봤다. 스튜핏 돈까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반려견을 꼭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윙스와 반려견의 케미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물오른 스윙스의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출연했으며, 2014년 첫 번째 책 '파워'를 쓴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에세이 '히트'를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