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혜빈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촬영 대기 중에 마스크를 벗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화장기 옅은 상태에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전혜빈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7일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았다. 전혜빈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