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5인 이상 모임금지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일침글을 적어 화제다.
31일 가수 하리수는 "또야? 대체 이게 뭐하는건지..;; 하지 말라는거 해서 사고 치는 사람따로 지키는 사람들만 바보에 죽어나는 세상인가? 지금 열심히 사회적거리두기 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좋으셔서 뭉쳐 지내다가 병걸리고 전 국민들을 또 다시 힘들게 만드시는지요?! 진짜 나하나쯤이야 하는 이기주의들.. 정말 싫다"라고 적었다.
이어 "9시면 문 닫아야 하는 식당 및 가게들 자영업자 분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작년 한해 도둑 맞은거로도 모자라서 올해까지 도둑 맞아야겠어요? 제발 한두달 바짝 긴장해서 바이러스 없애버리고 마스크좀 벗고 편하게 살던 때로 돌아가자고요 좀! 이 나라를 좀 먹는 XX인간들아! 진짜 짜증나네!'"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와 함께 하리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부, 5인이상 모임 금지 연장..거리두기 2.5단계 유지 유력'이라는 기사 제목이 담겨 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