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문소리, 불자임에도 영화 때문에 교회 다녀봐..딸 "엄마 그거 배신이야"

입력 2021-01-27 14:28:25
    • 복사완료!

사진='컬투쇼' 캡처
사진='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소리가 영화 준비를 위해 불자임에도 직접 교회를 다녔다고 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스페셜 DJ가 함께한 가운데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소리, 김선영은 함께 출연한 영화 '세자매'를 소개했다. 영화상에서 가장 잘 사는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세 자매' 중에서 제일 잘 사는 사람은 문소리라고 했다. 영화상 직업이 성가대 지휘잔데 어떻게 돈을 그렇게 잘 버느냐고 강균성은 의아해했다. 문소리가 "남편 직업이 교수"라고 하자 강균성은 고개를 끄덕였다. 더해 문소리는 실제로는 불자라고 하며 웃음을 보였다.

문소리는 영화에서 성가대 지휘자 역할 때문에 몇 달 동안 매주 교회를 다녔는데 그런 모습을 보며 딸이 "이제 하나님 믿어"라며 "엄마 그거 배신이야"라고 못박았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