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몸매 회복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또 오랜만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에 이미! 벌써! 스케쥴 하나를 마치고 오늘은 노래가 좋아 녹화 가는날입니다. 벌써 점심인줄도 몰랐네요. 맛난 점심드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한 김빈우는 놀라운 각선미와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방송인 이하정도 "꺅 진짜 예쁨"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고, 최여진도 "인형이네"라고 추켜세웠다. 특히 이는 김빈우가 최근 공개한 파격적인 뱃살 사진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라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지난 19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보다 더 기가 막힌 건 체지방. 2년 전 운동 시작했을 때 이후 운동을 소홀히 했을 때도 이렇게 올라가지 않았던 체지방과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김빈우가 잠시 운동을 쉬면서 다소 살이 붙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찍어올린 것으로, 가감 없는 비주얼이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김빈우는 그러면서 "두 달 운동 쉬고 미친듯이 먹은 내 몸.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반성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운동"이라고 다이어트 재개를 다짐하기도 했다.
이후 김빈우는 다시 열정적으로 운동에 돌입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해왔다. 평소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통했던 김빈우인 만큼, 어렵지 않게 체중 관리에 성공한 듯한 모습. 약 일주일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그를 향해 네티즌들도 감탄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