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목이 부었다더니…호피무늬 점퍼+마스크로 꽁꽁 가린 비주얼

입력 2021-01-27 09: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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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강렬한 마스크 패션을 뽐냈다.

27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차 안에서 강렬한 호피 패턴의 패딩 점퍼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반 이상 가려진 얼굴에도 감출 수 없는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산다라박은 최근 방송에서 목이 부어있는 상태가 포착돼 팬들의 우려를 샀으나 걱정과 달리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STATV '아이돌 리그 시즌3',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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