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출산 후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220정장군 낮잠타임 ♡ 꿀맛 #셀카 정유섬#주부스타그램 #일상 #베이비 #아들맘 #love #집콕 #집밥 #이유식 할미가 만들어주신 핸드매이드 이유식 한사발식 드셔주시는 정장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유섬 군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김미연의 일상이 담겨 있다. 생후 220일 매일 폭풍성장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