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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아들, 엄마 팔에 발 올리고 자는 귀요미 "좀 치워주겠니?"

입력 2021-01-27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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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스토리
김보미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미가 입원한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 좀 치워주겠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전일과 김보미의 아들 리우 군이 누워 잠이 들어 있다. 김보미의 팔 위에 살짝 올라와있는 조그만 발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한펴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달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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