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평화로운 송도 자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육아 #lifestyle #living #cello 오래간만에 학교등교~~오전 시간이 이렇게 고요할 수가 있을까요~~올해 목표 악기 한가지 연주하기 연습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아이들은 모두 학교에 가 조용한 자택에서 홀로 첼로를 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의 뒤 통창으로 펼쳐진 송도 자택의 뷰가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현영은 갤러리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을 SNS로 자주 알리고 있는 현영은 지난 26일 거실에 있는 빔프로젝트로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 탄탄한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거실에서 장난감을 펼치고 놀고 있는 아이들 사진을 게재. 그럼에도 여백의 미가 있는 으리으리한 거실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현영의 송도자택 일상에 "클라스 대박", "내 워너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