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콤함의 위로 #마카롱 #toomuchsugar #but#comforted #지독하게#살빼고싶지만 #더지독하게#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테이블 의자에 쪼그리고 앉아 마카롱을 먹고 있다. 맛있는 마카롱을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경화의 표정이 웃프면서도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