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라는 짤막한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요염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에 왕하트 귀걸이를 착용한 채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다. 현재는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