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너무 착한 마음씨 '후원 아이들 위한 장난감 선물'

입력 2021-01-28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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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후원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방송인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오전 촬영 급캔슬~ 오랫동안 차 안에 놓고 혜정이 장난감 살때 같이 사두었던 아이들 장난감 코로나라 그냥 전달 부탁만 드리고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오후 촬영 가야지요~ 코로나 진짜 빨리 좀 없어져라!"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장난감이 한가득 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함소원은 "처음 회사를 시작할 때 회사 이름으로 100명의 아이들만 후원하자고 목표를 정했는데 8월 15일 회사 설립 이후 벌써 5명 아이들 후원이 이루어졌다. 내가 지금 조금 아껴서 한 명의 아이라도 더 도와줄 수 있다면 전 아껴도 좀 모자라게 자라도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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