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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남편 박준형은 어디가고 또 혼자 맥주를 "애들 개학이라 두 잔만"

입력 2021-01-29 06: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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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혼맥 먹방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 오전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테라인가. 솔직히 내 스타일은 테라인데. 혼곱. 애들이 개학이라 인제 늦잠도 못 자고 딱 두잔만 해야것다. 오랜만에 혼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야심한 밤 혼자서 맥주와 함께 곱창을 배달시켜 먹고 있는 모습. 그녀는 또 "그쵸 ㅋ ㅋ혼술이 외로운 게 아님 ㅋㅋ절대"라고 댓들을 달기도.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남편 박준형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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