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새벽에 가까운 시간 라면 사진을 올렸다.
배우 구재이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끓여진 라면 사진과 함께 "이 시간에 앞에서 계란 푼 신라면 건면 먹는 건 반칙 아닌가"라는 글을 남겼다.
구재이는 해당 게시글을 새벽에 가까운 자정 즈음에 게재했다. 늦은 시간 본인의 앞에서 라면을 먹는 남편에게 부러움 섞인 투정을 부리는 구재이의 모습은 귀여움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 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