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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인, 이찬원 무대에 감탄 "너무 멋있다"…이찬원 승리

입력 2021-01-29 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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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인이 이찬원의 무대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찬원이 정인을 이기고 1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다가 장민호와 대결에서 1승을 얻었다. 이어 이찬원과 정인이 대결하게 됐다. 정인은 "저희 딸이랑 닮으셨다"라며 부담스러워 했다. 이어 정인은 '립스틱 짙게 바르고' 무대로 91점을 받고, 이찬원은 '뜨거운 안녕' 무대를 보여줬다.

이찬원이 96점으로 정인을 이겼다. 인순이는 "여기에서 쟈니리선배님과 공연한 사람은 저 밖에 없을텐데 그 분께서 정말 잘 불렀다고 했을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인은 "너무 멋있다. 현장에서 소리를 들으니까 빨려들어갈거 같다. 그렇게 안 생기셨잖아요. 귀엽게 노래하실거 같은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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