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애둘맘 잊게 하는 상큼함..시원시원한 보조개 미소

입력 2021-01-28 20: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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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상큼한 미소를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난 저녁 드시고 밖에 바람이 엄청 불면서 또 한번 추위가 찾아온다 합니다 춥지않게 따뜻한 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시원한 보조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조명이 필요 없는 화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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