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일상을 전했다.
29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0년간 생일에도, 기념일에도 단 한번도 꽃선물을 안하던 남자가 아무날도 아닌데 첨으로 꽃배달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컬러의 꽃들이 꽃병에 예쁘게 꽂혀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혜영은 "#꽃사진 #눈사진에 이어 #진짜 꽃이 왔다 #진심이 뭐냐 #냉큼 불어라 #김서방"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