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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이들 학교 방문 후 울컥 "칸막이 설치된 책상 보니 마음 아프네요"

입력 2021-01-29 15: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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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시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시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출 할 서류가 있어서 아이들 학교에"라고 전했다.

이어 "칸막이가 설치된 책상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시아가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방문한 아이들 학교에 코로나19 여파로 책상에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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