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세경, 뗏국물 줄줄 거지 분장+맨발에도 예뻐 "8살"

입력 2021-01-29 1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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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인스타
신세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세경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두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촬영현장에서 얼굴에 먼지를 묻힌 채 신발을 벗고 연기를 펼치고 있다. 먼지를 뒤집어쓴 채 누더기 옷을 입고 있지만 신세경의 미모는 여전히 빛난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 중인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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