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재현, 잘생김이 넘사벽..리즈 경신한 뱀파이어 비주얼

입력 2021-01-28 15:11: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안재현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마스크를 잠시 벗은 상태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댄디한 느낌의 패션이 그의 잘생김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하얀 피부와 높은 콧대는 앞모습이든 옆모습이든 극강이다. 리즈를 또 다시 경신한 듯한 안재현의 근황에 팬들 역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20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이강우'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