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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꽃다발 기죽이는 여신 자태.."고백받은 날"

입력 2021-01-31 17: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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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고백을 받았다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31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백받은 날 @tiffanyyoungofficial"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티파니에게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유리와 티파니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세련미 넘치는 유리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방영 예정인 MBN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와 웹드라마 '이별유예, 일주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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