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리, 카라 데뷔 14주년에 행복..여전히 여신은 여신이야

입력 2021-03-29 17:08:32
    • 복사완료!

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미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카라 데뷔 14주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규리의 우아한 분위기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