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릭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신화 에릭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식대첩'에서 인상 깊게 뵜던 윤종철 사장님의 식당에 다녀왔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평양의 옥류관 출신이셔서, 예전 평양 공연 때 멤버들과 옥류관에서 먹었던 냉면 맛이 그리워 아버지와 같이 찾아가 봤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에릭은 "아버지도 같은 고향 출신이라고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선뜻 사진도 같이 찍어주신 윤종철 사장님 감사합니다~ 날 더워지면 또 찾아뵙겠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을 방문, 사장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에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에릭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릭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