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수영 아내 박하선, 피투성이 얼굴 깜짝..설마 좀비 된 건가

입력 2021-03-29 1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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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하선이 좀비 분장을 했다.

29일 오전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회만 하기 너무 아까웠던 재밌는 드라마 tvn 드라마스테이지 2021 '산부인과로 가는길' 이번주 수요일 밤 12시 10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피투성이가 된 채 좀비 같은 분장을 하고 있다.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지만 이조차도 사랑스러운 박하선의 모습. 박하선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변신을 할 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박하선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산부인과로 가는 길'은 사람보다 느린 좀비들의 세상. 좀비보다 느린 만삭의 임산부가 아이를 낳으러 가기 위해 좀비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며 산부인과로 향하는 피땀눈물 블랙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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