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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매 엄마' 정미애, 이런 딸 있으면 웃음만 나겠어..아기 곰돌이 같아

입력 2021-01-31 1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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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미애가 딸 아영의 깜찍한 모습을 자랑했다.

31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집에서 이쁜짓~"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미애의 딸 아영이 손에 젤리를 들고 벽에 기대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영은 털 방울이 두 개 달린 갈색 니트 모자를 쓰고 아기 곰돌이 같은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젤리에 집중한 정미애의 딸 아영의 귀여운 모습에 보는 이들은 웃음을 절로 지을 수밖에 없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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