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찬성이 우영의 집을 찾았다.
29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는 2PM 우영과 찬성이 출연했다.
우영의 집에 찾아온 손님은 찬성이었다. 찬성은 "21년 1월 5일에 전역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군대에서는 6시 반에 깬다. 그게 습관이 되나 보다"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 멤버들 집에 자주 놀러간다고 밝혔다.
찬성의 방문에도 계속 잠들어있던 우영은 "제가 요즘 곡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올해 컴백하는 거냐"는 패널들의 물음에도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이어 찬성은 요리에 돌입했고, 우영이는 "찬성이가 요새 요리에 꽂혀있더라"고 했다.
찬성은 "원래는 배달음식 시켜먹는 걸 좋아했는데 계속 되니 물리더라. 그리고 쓰레기가 너무 많아졌다"며 "그래서 어느 날부터 재료를 좀 사서 요리를 해보고 있다. 오늘은 연어솥밥과 청국장, 제육볶음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우영은 "오늘 주인공이 찬성 씨냐"는 물음에 "그런 것 같다. 찬성아 들어와"라며 웃었다.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