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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완전무장한 두 딸과 하얀 눈 즐기기..똘망똘망한 눈망울 예뻐

입력 2021-01-30 14: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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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눈 오는 날 두 딸과 외출했다.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와 눈을 맞는 일 #사랑하고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모자에 마스크, 목도리, 장갑까지 완정무장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윤지는 밝은 목소리로 "소울이 까꿍"이라고 말하며 소울이의 시선을 카메라로 향하게 했다. 라니와 소울이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참 예쁘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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