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태우, 진주 보더니 "JYP 1호 가수...인기 때문에 간판 사"

입력 2021-01-30 1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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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태우가 진주를 보고 반가워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왕의 귀환-디바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진주를 보고 "JYP 1호 가수"라며 "데뷔하자마자 '난 괜찮아'가 히트를 쳤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태우는 "JYP 간판이 진주 인기 때문에 번 돈으로 산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주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간판은 god가 세웠다"고 말했다. 또 진주는 7살에 데뷔했냐는 질문에 "그때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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