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발리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바다에 나왔는데 모자를 깜빡했어요.....시온이 자고있어서 빌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발리의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둘째 아들 시온 군의 모자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가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