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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돈나, 환갑 넘은 나이에 속옷 셀카..몸매는 할머니 아니네

입력 2021-03-29 06: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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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64)가 나이 잊은 섹시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 반성의 순간을 위해...Mada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실내에서 속옷이 적나라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마돈나는 60대 나이를 잊은 섹시한 자태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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