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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30세 되니까 성숙美 뚝뚝..소멸 직전 얼굴이 놀라워

입력 2021-03-29 0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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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인스타
소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소희의 소멸할듯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2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으로 첫 입성한 가운데 소소하지만 알찬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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