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연지, 밀착 미니원피스 입고 몸매 과시하던 과거 "저 자신감이 부러워"

입력 2021-03-30 2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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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금 보고 깜놀한 대학교 때 사진 어렸을 때는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손바닥 만한 원피스를 입고 뉴욕거리를 활보 했을까요 이제는 저 자신감이 부럽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연지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 유학 시절 당시인 듯 보인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함연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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