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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녀 재시X시안, 현실 남매가 이렇게 다정하다니..큰 누나 껌딱지 막내

입력 2021-01-31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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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재시와 시안이가 다정한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31일 이동국의 딸 재시의 인스타그램에는 판다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시와 그의 막냇동생 시안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동생의 볼살을 잡아당기며 동생을 귀여워하고 있다. 이어 올라온 사진에는 시안이가 누나 재시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서로를 아끼는 남매의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동국과 오 남매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최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 어부 2'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으며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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