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이 2만보를 채운 것을 자랑했다.
방송인 신봉선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00보 만보의노예 #닐리리만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은 하루 동안 걸은 걸음수가 통계 되어 나오는 앱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3월 29일 월요일 총 2만 84보를 걸으며 2만보 걷기를 달성했다. 신봉선의 이러한 인증에 팬들은 "이렇게 건강하게 천년만년 살아주세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시기도 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언니"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