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꽃꽂이에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을열기도 얄궂은날씨에 이렇게라도 봄향기 꽃꽂이에 꽃"자도모르는제가 막 꽂아도 이렇게 이쁘다니 화병이다한거겠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꽃꽂이를 하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꽃들을 정리하며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꽃처럼 예쁜 진재영의 비주얼이 화사하고 청순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