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불륜설 가짜뉴스에 분노..팬들 "참지 말고 고소하세요"

입력 2021-03-30 0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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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불륜설에 격노했다.

29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인스타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심각하게 생각 중이었는데.. 이게 뭔가요 해도해도 이거 너무 하는데요 ... 정말...후 팬여러분들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우너 유부남과 불륜? 진화가 다 누설해버리겠다고 했다는데요?"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이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고소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팬들은 가짜뉴스 안 믿어요", "사람 가만히 좀 냅둬라,, 건강한 사람도 병걸리겠다,, 언니 인스타 하고 소통하는건 좋아요,, 강력 대응 조금이라도 보여주는 게 나중에 덜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요" 등의 반응.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패션사업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대화를 하며 이혼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여러가지 논란들로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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